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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캔해서 PDF로

휴대폰 혹은 찍어둔 사진을 이용해서 이미지를 스캔처리해 PDF로 만듭니다.

서류를 찍은 사진 선택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릴 수 있습니다 (최대 20장). JPG·PNG·HEIC 지원.

예시 파일로 해 보기

이렇게 바뀝니다

책상 위에서 비스듬히 찍은 견적서 사진을 반듯하게 펴고 그림자를 걷어 PDF로 만들었습니다.

원본
어두운 나무 책상 위에 비스듬히 놓인 견적서를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 한쪽이 어둡다
결과
모서리를 맞춰 반듯하게 펴고 바탕을 하얗게 정리한 견적서 PDF 첫 페이지

사용 방법

  1. 서류를 찍은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릴 수 있습니다.
  2. 각 장의 미리보기를 확인합니다. 문서를 잘못 잡았다면 모서리 맞추기로 네 점을 직접 옮깁니다.
  3. 보정 방식과 페이지 크기를 고르고, 필요하면 순서를 바꾼 뒤 PDF 만들기를 누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동으로 문서를 못 찾을 때가 있나요?
있습니다. 바닥 무늬가 복잡하거나, 종이와 배경의 색이 비슷하거나, 종이가 구겨졌거나 일부가 가려진 사진에서 그렇습니다. 그럴 때는 잘못된 결과를 내놓는 대신 '확인 필요' 표시를 붙이니, 모서리 맞추기로 네 점을 직접 옮겨 주세요. 손으로 맞춘 결과는 자동으로 찾은 것과 품질이 같습니다.
어떻게 찍어야 잘 되나요?
종이 전체가 화면에 들어오게 하고, 바닥은 종이와 색이 다른 단색이 좋습니다. 어두운 책상 위 흰 종이가 가장 잘 됩니다. 비스듬히 찍혀도 괜찮습니다. 그 기울기를 바로잡는 것이 이 도구의 일입니다. 다만 종이가 접히거나 휘어 있으면 원근 보정만으로는 펴지지 않습니다.
보정 방식은 무엇을 고르면 되나요?
제출용 서류라면 '문서'가 무난합니다. 그림자를 걷어내면서 도장이나 서명의 색을 남깁니다. 글자만 있는 문서를 가볍게 만들고 싶으면 '흑백'이 용량이 가장 작고, 사진의 색을 그대로 두고 각도만 고치고 싶으면 '원본'을 고르세요.
PDF 페이지 크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사진 비율'은 페이지를 문서 모양에 맞춰 만들어 흰 여백이 남지 않습니다. 화면으로 보거나 메일에 첨부할 때 깔끔합니다. 'A4'나 'Letter'는 규격 용지에 넣으므로 인쇄하거나 규격이 정해진 곳에 제출할 때 고르세요.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문서를 찾는 것도, 각도를 펴는 것도, PDF를 만드는 것도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처음 한 번 검출에 쓰는 파일을 내려받지만 그건 사진이 아니라 프로그램이고, 사진은 그 반대 방향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관련 가이드

  • 휴대폰으로 찍은 서류를 스캔본처럼 만들기

    스캐너 없이 서류 사진을 제출용 스캔본으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촬영할 때 지킬 것, 그림자와 기울기가 없어지는 원리, 흑백으로 바꿀 때와 바꾸지 말아야 할 때를 정리했습니다.

관련 도구

  • JPG → PDF

    여러 장의 JPG를 PDF 한 개로 묶습니다.

  • 이미지 자르기

    필요한 부분만 드래그로 골라 잘라냅니다. 화질 손실이 없습니다.

  • 용량 줄이기

    이미지를 목표 용량(KB·MB) 이하로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