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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여러 장 세로·가로로 합치기

JPG 여러 장을 업로드한 순서대로 세로(위에서 아래) 또는 가로(왼쪽에서 오른쪽)로 이어붙여 한 장으로 합칩니다. 사진 여러 컷, 대화 캡처, 긴 영수증을 한 장의 긴 JPG로 만들 때 편리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며 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JPG 파일 선택

여러 파일을 한 번에 끌어다 놓을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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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로 합칠 JPG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선택해 보세요. 이어 붙일 순서에 맞춰 파일을 올리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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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칠 방향(세로 또는 가로)을 선택해 보세요. 세로는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가로는 왼쪽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이어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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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크기가 다르면 정렬 옵션을 알맞게 조절해 보세요. 세로 방향은 가로 폭 기준(좁은 폭 / 넓은 폭), 가로 방향은 세로 높이 기준(낮은 높이 / 높은 높이)으로 맞출 수 있으며, 여백을 채울 배경색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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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합치기"를 누르면 이미지를 한 장으로 합친 JPG를 만듭니다.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바로 저장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JPG가 합쳐지는 순서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업로드한 순서대로 이어 붙입니다. 세로는 위에서 아래로, 가로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합쳐집니다. 배치 순서를 변경하려면 파일을 지우고 원하는 순서대로 다시 추가해 보세요.
사진마다 크기가 다르면 어떻게 되나요?
세로로 합칠 때는 가로 폭을, 가로로 합칠 때는 세로 높이를 기준으로 정렬합니다. '작은 쪽에 맞춤'을 선택하면 가장 작은 사진에 맞춰 나머지를 축소하고, '큰 쪽에 맞춤'을 선택하면 가장 큰 사진 크기에 맞춰 작은 사진 주변에 여백을 만듭니다. 이 여백은 지정한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배경색은 언제 보이나요?
크기가 서로 다른 사진을 큰 쪽에 맞출 때 생기는 여백을 지정한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이미지 크기가 모두 같다면 여백이 생기지 않으므로 배경색도 보이지 않습니다.
JPG가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합치기 작업은 모두 사용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이미지는 서버로 업로드하지 않으며, 페이지를 닫으면 메모리에서 바로 지워집니다.

합치기는 한 장의 긴 이미지를 만드는 일입니다

여러 장의 JPG를 세로로 이어 붙여 한 장으로 만듭니다. PDF로 묶는 것과 결과가 전혀 다릅니다. PDF는 페이지가 나뉜 문서라 넘겨 봐야 하지만, 합치기는 경계가 사라진 하나의 긴 이미지가 됩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끊김 없이 이어져 보이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선택 기준이 갈립니다. 대화 캡처처럼 위아래 흐름이 이어져야 하거나, 상세페이지처럼 한 장으로 보여줘야 하거나, 이미지만 받는 곳에 올려야 한다면 합치기입니다. 인쇄하거나 페이지 단위로 넘겨봐야 한다면 PDF입니다.

세로로 이어 붙이면 좋은 자료

  • 여러 장으로 나뉜 대화 캡처를 하나로 이어 흐름 그대로 공유할 때
  • 쇼핑몰 상세페이지처럼 세로로 긴 한 장을 만들어야 할 때
  • 이미지 한 장만 첨부할 수 있는 곳에 여러 장을 올려야 할 때
  • 여러 장의 증빙 사진을 한 파일로 정리해 보관할 때

실패하는 대부분의 이유는 세로 길이입니다

합치기가 다른 변환보다 자주 막히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세로로 이어 붙이면 높이가 계속 더해지는데, 브라우저가 그릴 수 있는 이미지 한 변의 길이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도구는 아래 한도를 넘으면 변환을 시작하지 않고 미리 알려줍니다.

한도무슨 뜻인가
한 번에 합칠 파일 수30장그 이상은 나눠서 두 번 합치세요
결과 이미지 한 변16,384px세로로 길게 이을 때 가장 먼저 걸리는 한도
결과 이미지 총 픽셀100MP가로가 넓으면 높이가 낮아도 걸릴 수 있음
브라우저가 한 번에 그릴 수 있는 크기에서 온 제한입니다. 서버 성능과는 무관합니다.

실제로 계산해 보면 감이 잡힙니다. 휴대폰 세로 캡처가 보통 높이 2,000px 안팎이니, 8장을 이으면 16,000px로 16,384px 한도에 거의 닿습니다. 원본이 클수록 더 적은 장수에서 걸립니다.

막혔을 때 해결책은 두 가지입니다. 합치기 전에 각 이미지를 리사이즈해 세로 길이를 줄이거나, 두세 묶음으로 나눠 각각 합치는 겁니다. 화면에서 볼 용도라면 어차피 원본 해상도가 필요 없는 경우가 많아 리사이즈가 더 나은 선택일 때가 많습니다.

가로 폭이 다른 이미지를 섞을 때

합칠 이미지들의 가로 폭이 서로 다르면 좁은 이미지 옆에 빈 공간이 생깁니다. 이때 두 가지를 정해야 합니다. 좁은 이미지를 어디에 붙일지(왼쪽·가운데·오른쪽 정렬)와 남는 자리를 무슨 색으로 채울지입니다.

가운데 정렬에 흰 배경이 무난한 기본값이지만, 원본 이미지들의 배경색이 흰색이 아니라면 그 색을 그대로 지정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어두운 앱의 대화 캡처를 흰 배경으로 합치면 이미지 옆에 흰 띠가 선명하게 남습니다.

가장 깔끔한 방법은 애초에 폭을 맞추는 것입니다. 합치기 전에 모든 이미지를 같은 가로 크기로 리사이즈해 두면 빈 공간 자체가 생기지 않습니다.

JPG로 이어 붙일 때 알아둘 점

결과물을 JPG로 저장하면 파일이 가볍고 어디서나 열립니다. 다만 원본이 글자 위주의 캡처라면 글자 경계에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대화 내용이나 표를 또렷하게 남겨야 한다면 출력 포맷을 PNG로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세로로 긴 이미지는 확대해서 읽는 경우가 많아 이 차이가 더 잘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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