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P를 JPG로 변환
압축을 거의 하지 않아 무거운 BMP를 가벼운 JPG로 바꿉니다. 용량이 수십 분의 일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으며, 파일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파일 선택
여러 파일을 한 번에 끌어다 놓을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1
BMP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 2
품질과 배경색을 정합니다. 기본값 0.92면 대부분의 용도에 충분합니다.
- 3
변환 버튼을 누르면 JPG가 만들어집니다. 여러 장이면 ZIP으로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BMP는 왜 이렇게 파일이 큰가요?
- BMP는 대부분 압축을 하지 않고 픽셀 값을 그대로 저장하기 때문입니다. 가로 × 세로 × 3바이트가 거의 그대로 파일 크기가 되어, 1,920×1,080 이미지 한 장이 약 6MB에 이릅니다. JPG로 바꾸면 같은 이미지가 수백 KB로 줄어듭니다.
- 화질이 나빠지나요?
- JPG는 손실 압축이라 원본과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사진이라면 품질 0.92에서 차이를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글자나 도형이 많은 화면 캡처라면 경계에 얼룩이 생기므로, 그런 이미지는 PNG로 바꾸시는 편이 낫습니다.
- 오래된 프로그램에서 만든 BMP도 되나요?
- 브라우저가 읽을 수 있는 일반적인 BMP라면 문제없이 변환됩니다. 다만 아주 오래된 압축 방식(RLE)이나 특수한 색상표를 쓴 파일은 읽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원본 프로그램에서 표준 BMP나 PNG로 다시 저장한 뒤 시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