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여러 장 세로·가로로 합치기
PNG 여러 장을 업로드한 순서대로 세로(위에서 아래) 또는 가로(왼쪽에서 오른쪽)로 이어붙여 한 장으로 합칩니다. 투명 배경 이미지, 스크린샷, 도식을 한 장의 긴 PNG로 만들 때 편리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며 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PNG 파일 선택
여러 파일을 한 번에 끌어다 놓을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1
하나로 합칠 PNG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선택해 보세요. 이어 붙일 순서에 맞춰 파일을 올리면 좋습니다.
- 2
합칠 방향(세로 또는 가로)을 선택해 보세요. 세로는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가로는 왼쪽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이어 붙습니다.
- 3
이미지 크기가 다르면 정렬 옵션을 알맞게 조절해 보세요. 세로 방향은 가로 폭 기준(좁은 폭 / 넓은 폭), 가로 방향은 세로 높이 기준(낮은 높이 / 높은 높이)으로 정렬할 수 있습니다. 결과물은 PNG로 저장하여 크기가 달라 비어 있는 영역은 투명하게 유지합니다.
- 4
"이미지 합치기"를 누르면 이미지를 한 장으로 합친 PNG를 만듭니다.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바로 저장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 PNG가 합쳐지는 순서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 업로드한 순서대로 이어 붙입니다. 세로는 위에서 아래로, 가로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합쳐집니다. 배치 순서를 변경하려면 파일을 지우고 원하는 순서대로 다시 추가해 보세요.
- 스크린샷마다 크기가 다르면 어떻게 되나요?
- 세로로 합칠 때는 가로 폭을, 가로로 합칠 때는 세로 높이를 기준으로 정렬합니다. '작은 쪽에 맞춤'을 선택하면 가장 작은 이미지에 맞춰 나머지를 축소하고, '큰 쪽에 맞춤'을 선택하면 가장 큰 이미지 크기에 맞춰 작은 이미지 주변에 여백을 만듭니다. 이 여백은 지정한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 PNG의 투명 배경은 유지되나요?
- 네. 결과물은 항상 PNG로 저장하여 세로든 가로든 원본의 투명 배경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크기가 다른 이미지를 합칠 때 생기는 여백 영역도 투명하게 보존합니다.
- PNG가 서버에 올라가나요?
- 아니요. 합치기 작업은 모두 사용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이미지는 서버로 업로드하지 않으며, 페이지를 닫으면 메모리에서 바로 지워집니다.
투명 배경을 지키면서 이어 붙입니다
여러 장의 PNG를 세로로 이어 붙여 한 장으로 만듭니다. JPG 합치기와 결과 형태는 같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하나 있습니다. PNG는 알파 채널을 지원하므로 원본의 투명 영역을 그대로 유지한 채 합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출력 포맷을 PNG로 두면 투명한 부분이 투명한 채로 남습니다. 반대로 결과를 JPG로 저장하면 그 순간 투명 영역이 배경색으로 채워집니다. 아이콘 세트나 누끼 이미지를 이어 붙이는 작업이라면 출력 포맷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투명한 이미지들을 합칠 때 생기는 함정
투명 배경 이미지를 여러 장 이어 붙이면, 각 이미지의 폭이 다를 때 생기는 여백도 투명하게 남습니다. 결과물만 보면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나중에 이 이미지를 흰 배경이 아닌 곳에 올리면 예상과 다른 모습이 됩니다.
그래서 배경색 옵션을 어떻게 둘지가 중요합니다. 투명을 그대로 유지할지, 아니면 특정 색으로 채워 확정할지를 미리 정해야 합니다. 결과물을 어디에 쓸지 정해져 있다면 그 배경색으로 채우는 편이 안전하고, 여러 곳에 재사용할 소재라면 투명으로 두는 편이 유연합니다.
합칠 수 있는 크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세로로 이어 붙이면 높이가 계속 더해지는데, 브라우저가 한 번에 그릴 수 있는 이미지 한 변의 길이는 16,384px입니다. 한 번에 합칠 수 있는 파일 수도 30장으로 제한됩니다. 한도를 넘으면 변환을 시작하지 않고 미리 알려드립니다.
계산해 보면 감이 잡힙니다. 높이 2,000px짜리 이미지라면 8장에서 이미 16,000px에 도달합니다. 막혔다면 합치기 전에 각 이미지를 리사이즈하거나, 묶음을 나눠 두 번에 걸쳐 합치면 됩니다.
PNG로 이어 붙이면 용량이 커지는 경우
PNG는 무손실이라 원본을 그대로 보존하지만, 합친 결과가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 다만 얼마나 무거워지는지는 이미지 성격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같은 크기의 이미지를 유형별로 저장해 재보면 이렇습니다.
| 이미지 유형 | PNG | JPG 품질 80 | PNG가 유리한가 |
|---|---|---|---|
| 아이콘·로고 (색 수 적음) | 23 KB | 29 KB | 예 — 더 작고 무손실 |
| 화면 캡처 (글자 위주) | 94 KB | 97 KB | 예 — 비슷한 용량에 무손실 |
| 사진 (배경이 꽉 참) | 3,591 KB | 269 KB | 아니오 — 크게 불리 |
아이콘이나 캡처를 이어 붙이는 작업이라면 PNG로 두는 게 용량 면에서도 손해가 없습니다. 반대로 사진을 여러 장 이어 붙일 계획이라면 PNG 결과물이 상당히 무거워집니다. 이때는 투명 영역이 없다는 전제하에 출력 포맷을 JPG로 바꾸는 편이 실용적입니다.
정렬은 폭을 맞춰두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지들의 가로 폭이 다르면 좁은 쪽에 여백이 생기고, 왼쪽·가운데·오른쪽 중 어디에 붙일지 정해야 합니다. 가장 깔끔한 해결은 합치기 전에 모든 이미지를 같은 폭으로 리사이즈해 두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렬도 배경색도 신경 쓸 일이 없어집니다.
투명 배경이 살아 있어야 하는 작업
- 투명 배경 아이콘 여러 개를 한 장의 스프라이트 이미지로 묶을 때
- UI 캡처를 순서대로 이어 하나의 사용 흐름 이미지로 만들 때
- 글자와 표가 많은 자료를 뭉개짐 없이 한 장으로 정리할 때
- 이미지 한 장만 올릴 수 있는 곳에 여러 장을 합쳐 게시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