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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를 PDF로 묶기

PNG 이미지 여러 장을 한 개의 PDF 문서로 변환합니다. 페이지 크기와 방향을 선택할 수 있으며,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 진행하므로 파일을 외부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PNG 파일 선택

여러 파일을 한 번에 끌어다 놓을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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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F로 합칠 PNG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올린 순서대로 PDF 페이지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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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하다면 파일을 더 추가하거나 지워 보세요. 페이지에 들어갈 순서가 맞는지 미리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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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F 페이지 크기와 방향을 선택해 보세요. 스크린샷 같은 세로형 이미지는 A4 세로 방향이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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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F로 묶기"를 누르면 완성한 PDF 파일을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투명 배경은 PDF에서 어떻게 보이나요?
PNG의 투명 영역은 PDF에서 흰색 배경 위에 합성합니다. 인쇄하거나 메일로 보낼 때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나오지 않도록 변환하기 전에 미리보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이미지를 한 페이지에 두 장씩 넣을 수 있나요?
지금은 한 페이지에 이미지 한 장을 가운데에 배치합니다. 여러 장을 한 페이지에 넣으려면 먼저 이미지 편집 도구로 합친 뒤 PDF로 묶어 주세요. 다단 레이아웃은 다음 업데이트에서 준비 중입니다.
PDF 인쇄 품질은 어떤가요?
원본 PNG 해상도를 그대로 PDF에 보존하므로 화면용과 인쇄용 모두 좋습니다. 다만 원본 크기가 너무 작으면 인쇄할 때 흐려질 수 있으니, 인쇄 목적이라면 고해상도 PNG를 준비해 보세요.

투명 배경은 PDF에서 사라집니다

PNG를 PDF로 묶을 때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점입니다. PNG의 투명 영역은 PDF 페이지에 놓이는 순간 흰 배경 위에 얹힌 상태로 확정됩니다. 배경이 투명한 로고를 PDF로 만들면 흰 종이 위의 로고가 되는 셈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건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원하는 결과입니다. PDF는 인쇄와 문서 제출을 전제로 한 포맷이고, 종이에는 투명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투명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소재라면 PDF가 아니라 PNG 그대로 두거나, 여러 장을 묶어야 한다면 PNG 합치기를 쓰는 편이 맞습니다.

PNG를 PDF로 묶는 건 대개 캡처 문서입니다

이 도구가 특히 잘 맞는 자료가 있습니다. 화면 캡처, UI 스크린샷, 표와 도식이 들어간 자료처럼 글자가 또렷해야 하는 것들입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원본의 글자 경계가 그대로 유지되고, 그 상태로 PDF에 담깁니다.

같은 자료를 JPG로 거쳐 PDF에 넣으면 글자 주변에 압축 얼룩이 남는데, 이건 PDF로 감싼다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게다가 텍스트 위주 이미지에서는 PNG가 JPG보다 용량 손해도 거의 없습니다. 실제로 같은 화면 캡처를 저장해 보면 PNG가 94 KB, JPG 품질 80이 97 KB로 오히려 PNG가 더 작았습니다.

반대로 배경이 꽉 찬 사진을 PNG로 갖고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같은 사진이 PNG로는 3,591 KB, JPG로는 269 KB입니다. 사진 여러 장을 PDF로 묶을 계획이라면 PNG를 그대로 넣는 대신 JPG로 바꾼 뒤 묶는 편이 결과 파일이 훨씬 가볍습니다.

한 문서로 묶어야 하는 자료

  • 화면 캡처 여러 장을 한 문서로 묶어 보고 자료로 제출할 때
  • 표나 도식이 든 자료를 글자 손상 없이 PDF로 만들 때
  • 이미지 첨부를 받지 않고 문서 파일만 받는 곳에 제출할 때
  • 작업 과정을 순서대로 정리한 매뉴얼을 만들 때

결과 PDF가 무거워지는 이유

PDF는 이미지를 담을 뿐 다시 압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과 용량은 넣은 이미지들의 합에 가깝습니다. 고해상도 캡처 20장을 묶으면 PDF도 그만큼 무거워집니다.

용량을 줄이려면 PDF를 손보는 게 아니라 넣기 전에 이미지를 줄여야 합니다. 화면으로 읽을 문서라면 캡처를 가로 1,600px 안팎으로 리사이즈해도 글자를 읽는 데 지장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쇄나 확대 확인이 필요하다면 원본을 유지해야 하니, 용도를 먼저 정하는 게 순서입니다.

페이지 순서와 방향

여러 장을 올리면 대개 파일 이름 순으로 페이지가 배치됩니다. `1, 2, … 10`처럼 이름을 지으면 문자열 정렬 때문에 `10`이 `2`보다 앞으로 갑니다. `01, 02, … 10`으로 자릿수를 맞춰 두면 이 문제가 없습니다.

방향은 원본 캡처의 모양을 따라가면 됩니다. 세로로 긴 모바일 캡처는 세로 페이지, 가로로 넓은 데스크톱 화면은 가로 페이지에 넣어야 여백이 줄고 내용이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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