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tching

PNG를 JPG로 변환

PNG 이미지를 가볍고 호환성 높은 JPG로 변환합니다. 품질 슬라이더와 투명 영역 배경색을 직접 선택할 수 있고,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해 안전합니다.

PNG 파일 선택

여러 파일을 한 번에 끌어다 놓을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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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NG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여러 장을 동시에 추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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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질 수치와 투명 배경색을 조절해 보세요. PNG의 투명 영역은 선택한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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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환하기"를 눌러 JPG로 변환해 보세요. 2장 이상이라면 ZIP 파일로 묶어 한 번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투명 배경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JPG는 알파 채널을 지원하지 않아 PNG의 투명한 픽셀을 지정한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기본값은 흰색이며, 컬러 피커나 HEX 코드로 원하는 색을 지정해 보세요.
품질은 어디까지 낮춰도 되나요?
눈으로 화질 저하를 느끼기 어려운 품질 범위는 약 0.8에서 0.92 사이입니다. 0.7 이하로 낮추면 화질이 눈에 띄게 떨어질 수 있으니, SNS 업로드용이 아니라면 권장하지 않습니다.
파일 용량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사진 같은 이미지는 보통 용량이 60~85% 정도 줄어듭니다. 다만 스크린샷이나 단색 그래픽은 PNG가 더 효율적일 수 있으니, 변환 후 용량을 확인하고 포맷을 선택해 보세요.

변환하기 전에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PNG를 JPG로 바꿀 때 가장 자주 생기는 사고는 화질이 아니라 배경입니다. JPG 포맷에는 투명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어서, 투명 영역이 있던 PNG를 변환하면 그 자리가 반드시 어떤 색으로든 채워집니다. 배경을 지운 로고나 누끼 이미지를 아무 설정 없이 변환한 뒤 흰 사각형이 생겼다면 오류가 아니라 포맷의 한계입니다.

배경색은 이미지가 놓일 자리에 맞춰 고릅니다

Switching은 변환 시 채울 배경색을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기준은 단순합니다. 이미지가 최종적으로 올라갈 화면의 배경색과 같은 값을 넣으면 됩니다. 흰 웹페이지에 쓸 이미지는 흰색, 어두운 슬라이드에 넣을 이미지는 그 슬라이드의 배경색을 그대로 지정하는 식입니다. 이 값이 어긋나면 로고 주변에 네모난 색 상자가 남아 오히려 원본보다 나빠 보입니다. 배경색을 맞출 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 이미지는 JPG로 바꾸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품질 슬라이더는 어디에 두는 게 좋을까 — 실측

품질을 낮출수록 파일이 가벼워지는 건 알지만, 어디까지 내려도 괜찮은지가 실제 고민입니다. 1600×1067(1.71MP) 사진을 품질만 바꿔 인코딩하고 실제 바이트를 재봤습니다. 인코더는 libvips 8.18.3입니다.

품질 설정파일 크기품질 95 대비쓰기 좋은 곳
품질 95729 KB인쇄, 원본 보관
품질 80269 KB63% 감소웹 본문, 상품 사진
품질 60123 KB83% 감소썸네일, 미리보기
품질 4068 KB91% 감소권장하지 않음
같은 사진을 품질만 바꿔 저장한 실제 파일 크기. 참고로 같은 사진을 PNG로 저장하면 3,591 KB입니다.

눈여겨볼 구간은 95에서 80으로 내리는 지점입니다. 여기서만 용량이 63% 줄어드는데, 화면에서 차이를 알아보기는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웹 이미지에서 품질 80 부근이 합리적인 기본값인 이유입니다. 반대로 60 아래로 내려가면 절감 폭은 점점 줄어드는데 손상은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아래는 같은 영역을 3배로 확대한 것입니다.

같은 사진을 JPG 품질 95, 60, 40으로 저장한 결과를 3배 확대해 나란히 비교한 이미지.
품질을 낮출수록 고운 입자가 뭉개지며 8×8 픽셀 격자 무늬가 드러난다.

품질 40에서는 사진의 미세한 질감이 사라지고 네모난 덩어리로 뭉치는 것이 보입니다. 이 손상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한 번 낮은 품질로 저장한 파일을 다시 높은 품질로 저장해도 이미 버려진 정보는 돌아오지 않으므로, 원본 PNG는 따로 남겨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JPG로 바꾸면 안 되는 이미지

  • 투명 배경을 유지해야 하는 로고·아이콘 — 배경색이 강제로 채워집니다.
  • 글자와 도표가 많은 화면 캡처 — 경계에 얼룩이 생기고, 용량 이득도 거의 없습니다.
  • 앞으로 계속 편집할 원본 — 저장할 때마다 손상이 누적됩니다.

반대로 JPG가 확실히 나은 경우

  • 배경이 꽉 찬 일반 사진 — 용량이 크게 줄고 화질 차이는 체감되지 않습니다.
  • 메일·메신저 첨부 — 용량 제한에 걸리지 않고 미리보기가 바로 뜹니다.
  • PNG를 못 읽는 오래된 시스템 제출 — JPG는 사실상 어디서나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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