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사이즈 조절
JPG·PNG 이미지의 가로·세로 크기를 픽셀 단위로 조절합니다. 비율 유지 옵션과 일괄 처리를 지원하며,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해 안전합니다. SNS 업로드용 크기 조절에 좋습니다.
JPG 또는 PNG 파일 선택
여러 파일을 한 번에 끌어다 놓을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1
크기를 변경할 JPG나 PNG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추가해도 좋습니다.
- 2
변경하고자 하는 가로와 세로 픽셀 크기를 입력해 보세요. '비율 유지'를 켜두면 한쪽 크기만 입력해도 다른 쪽을 알아서 계산해 줍니다.
- 3
필요한 경우 출력 포맷(원본 유지, PNG, JPG)과 JPG 품질을 조절해 보세요. SNS나 블로그용은 품질 수치를 0.85에서 0.92 정도로 설정하면 좋습니다.
- 4
"사이즈 변경"을 눌러 크기를 변경해 보세요. 2장 이상이라면 ZIP 파일로 묶어 한 번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비율을 유지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 비율 유지 옵션을 끄고 가로·세로 크기를 모두 입력하면, 원본 종횡비와 상관없이 설정한 크기로 늘리거나 줄입니다. 인물 사진은 어색하게 보일 수 있으니 비율 유지를 권장합니다.
- 원본보다 크게 키울 수 있나요?
- 기술적으로는 확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단순 확대는 픽셀을 강제로 늘리는 방식이라 화질이 떨어집니다. 인쇄용으로 크기를 키울 때는 처음부터 해상도가 높은 원본을 사용해야 좋습니다.
- 여러 장을 다른 크기로 한 번에?
- 지금은 한 번에 동일한 크기로 일괄 리사이즈하는 기능만 제공합니다. 파일마다 크기를 다르게 하려면 첫 번째 그룹을 처리한 뒤 '초기화'하고 두 번째 그룹을 작업해 주세요.